그냥 주관적으로 좋다고 느끼고 자주 찾는문학 난 인간이 예상치못한 급작스런 곤경에쳐했을때 느끼는 심리를 잘 표현한작품들이 좋더라 톨스토이 이반일리치의죽음 카프카 소송 도끼의 죄와벌같은거 - dc official App
즙 짜게 만드는 글. 결국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즙이라 생각함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소설의 기술에 있다
타인의 인생, 타인의 감정에 대한 간접 경험 > 생각해 보게 만드는 문학
좀 추상적이긴 한데 읽다가 도중에 그만두면 자꾸 생각나는 책
생각해볼 건덕지 있는거. 그래서 모호한거 좋아함 - dc App
비문학으로 쓰면 한 줄짜리인 것을 굉장히 입체적으로 그려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