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과정
1. 대학교-교보문고 제휴로 30% 할인 행사때 구매 (2년 전)
2. 영수증 없음, 교보문고 아이디에 기록 없음.
파본 확인 과정
1. 2년만에 책을 읽으며 진도를 나감.
2. 띠용? 페이지를 갑자기 뛰어넘어감.
내 산수 지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아라비아숫자의 배열..
806 -> 743
758 -> 807
854 -> 823
기타 등등 뭐 파본부분 많음.
3. 시간을 달리는 페이지.. 책 뒷표지처럼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함.
파본 교환 과정(진행중)
1. 교보문고: 언제 어디서 샀는지 모름. 영수증도 없고 아이디에 기록도 없음 pass
2. 출판사: 전화했더니 명절이라서 아무것도 못한다고, 내일 연락 준다고 함.
여기서 문제점
1. 산지 2년이나 지났고 구매 기록도 아무데도 없음.
- 이거 출판사에서 교환 가능하긴 하냐?
2. 이거 작년에 개정판 나와서 절판된 책임.
- 과연 재고가 남아 있어서 똑같은 구판으로 교환받을 수 있을까?
- 재고가 없다면 난 신판으로 교환받을까, 아니면 교환을 못 받을까..? 교환 못받을까봐 "매우 불안"
- 신판으로 교환 받으면 다행이지만, 그마저도 문제인 게! 부록격 되는 연습문제 해답을 구판으로 사놔서 신판으로 교환받으면 신판 연습문제를 새로 사야댐. 시바.. 의도치 않게 돈나가네 ㅅㅄㅄㅄㅂ
내일 연락 준다니까 그냥 내일까지 탱자탱자 놀고 있으면 되지만, 나는 불안이 많은 정신과 독붕이..
독붕이의 쓸데없는 불안과 걱정은 깊어져만 간다...
공부가 손에 안 잡힌다...
그래서 나는 인디언 연설문집을 읽을 것이다... 님들도 try하실?
근디 구라 아니고 진짜로 너무 불안한데
이런 경우에 파본 교환 받아본 독붕이 있으면 썰좀 알려주라.
2년 지난 책, 절판된 책 파본 교환...
후 시발, 나 인생 참 피곤하게 산당
난 예전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매한책 (중고서점 방문해서 책 싼값에 눈돌아가서 독서량보다 무리하게 책삼) 구매한지 3개월인가 6개월 지난뒤에 커터칼로 사진 오려낸 페이지 발견해서 교환해달라 하니까 정책상 기간지났다고 배째라던데
알라딘에 문의한겨? 그리고 독서량보다 무리하게 책 사는 건 국룰이지 아 ㅋㅋ
응 알라딘에 구매기록 남아있고 중고-상태 상 이렇게 딱적혀있으니까 알라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사정 말했는데 정책상 안된데 뭐 배째라는거지 ㅋㅋㅋㅋ여기서 진자 개열받아서 알라딘 구매 한 1년간 안하다가 지금 시간지나서 걍 알라딘 쓰던게 편해서 걍쓰는중
ㅠㅠ 좆같았겠네..
출판사에서 해줄거야 걱정마 나도 죄와벌 사놓고 오래된거 파본이었는데 범우사에서 교환해줌
안심이가 되는 말이네요 킹-우사..
몇 번 있는데 교환 의지가 없어서 시도를 안해봄...
오잉 그럼 책은 어케 읽어?
파본도 다양하지. 저런 식의 파본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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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그럼 인디언 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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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로 전화했는데 개인전화로 넘어가더라 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