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18세기정도가 배경이고
동네 할머니가 임종직전이라 갔더니
첫사랑 얘길 들려줌

어린남자애가 울고있어서 뽀뽀해주고 달래줬더니
애가 놀래서 엉겁결에 돈을줬고
그후로도 여자애가 돈을 주고
그런관계가 지속됨


헛간에서 같이있다가 남자애 아버지에게 들킬까봐
여자가 뛰어내려 다리가 불구가됨

남자는 세월이흘러 가정을 꾸리고 약사가되었고
여자는 노처녀로 살아다가 죽으면서 유산을남김

약사는 불쾌해했지만 흔쾌히 돈받음

돈의 단위가 쑤우 랑 크라운?이었던거같아

알퐁스도데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에있는
단편인줄알고 간만에 다시보니 아니었음

유럽 배경의 단편인데 이런거 읽어본갤럼있니

며칠전부터 계속 생각하는중인데 떠오르질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