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은 그냥 어떤 사상가를 기각하는게 쉽게하는 일이 아니라는거임 사상과 대결해서 논파하는거지 그런식으로 대하는게 아니다 바디우 푸코 데리다같은 철학자를 독해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게 너도 알텐데?
익명(118.220)2017-12-13 23:03
철학자가 아닌데 왜 철학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익명(203.229)2017-12-13 23:04
그래 그럴수도있지 지젝같은 경우 우리나라 철학계에선 솔직히 농담 취급하지 바디우가 철학자다 아니다 논쟁은 솔직히 여기서 할수 있는게 아니다 나는 지젝의 바디우에 대한 묘사인 플라톤같은 인물이 우리 앞을 걸어다닌다는 말에 동의하는 입장이니까 너와 의견차를 좁힐수는 없음
익명(118.220)2017-12-13 23:07
팩트) 난 철학 전공자 넌 철학 비전공자
익명(203.229)2017-12-13 23:09
왜 비전공자가ㅜ이상한 사람보고 철학자니 마니하는것? ㅋㅋ
익명(203.229)2017-12-13 23:09
ㅋㅋ 철학전공자 난 비전공자래 언제 철학과 졸업이 그런 권위를 가지게 됬냐ㅋ 방금 니가 한 말이 얼마나 반지성적인줄아니? 너는 대학담론만이 진리인줄 아는구나 그렇다면 바디우는 철학교수고 넌 일개 학부생인데 왜 바디우를 비판하냐 무릎 꿇어야지
익명(118.220)2017-12-13 23:11
각자 철학자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먼저 말하는게 수순아닐까요. 그것이 과학이랑은 어떻게 다른지 문학이랑은 어떻게 다른지.'학문적'으로 철학이 성립가능한지 그것이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나서 직접적인 내용에 대한 비판을 서로 해보고 의견을 좁혀 나가야지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 정당한 비판보다 어떤 자기이념이 앞서있는거 같네요. 권위에 기댄다던가
공허(219.250)2017-12-13 23:13
누가 저보고 학부생이라고 하신분? ㅋㅋㅋ 지가 학부생이라고 나도 학부생인줄 아네
익명(203.229)2017-12-13 23:14
ㅋㅋ 그래 니말이 맞다 위대한 대학원생님 열심히 철학공부많이해라
익명(118.220)2017-12-13 23:16
학부시절 배운 것없는 문학 전공 백수분께서는 제발 세상을 맑은 눈으로 보세요
익명(203.229)2017-12-13 23:17
ㅋㅋ 프로이트 개무시하는 애들 = 뇌과학 하는 애들뿐이고 프랑스에 철학 없다고 나대는 애들 = 영미철학하는 애들일 뿐인데 어차피 그냥 서로 깔보는것 뿐인데 뭐 분석철학은 어디서 괜찮은 대접 받는마냥 ㅋㅋ
momono(momono00)2017-12-14 00:08
프랑스에 철학이 어딨냐? 이거보다 미국에 철학이 어딨냐? 이 말에 동의할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비주류 철학 하시는분 ㅂㄷㅂㄷ 잘봣습니다..
momono(momono00)2017-12-14 00:08
아부지! 철학을 알려줘~나 아직 어리고 여려~
익명(114.70)2017-12-14 00:16
분석철학이 어떤 스케일로보나 압도적인 주류인데 도대체 몇년도에 살고 계세요..? 그리고 프로이트 무시하는 그 뇌과학 “아는” 사람이 메인스트림이잖아요. 왜 존나 마이너한걸 주류인척해요 ㅜㅜ
익명(203.229)2017-12-14 00:24
뭐 어떤 스케일로보시는데요 ㅋㅋ 현대 영미철학자 다 합치면 지젝 책 정도 팔앗을까요? 반면 그 책 사는 사람들은 무지한 대중 혹은 사기꾼이며 영미철학이 유일한 주류라고 주장하는 건 영미철학 전공자들뿐인데요 ㅋㅋ
momono(momono00)2017-12-14 00:27
전공자들도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프랑스에 철학이 있나요? 이딴 소리 안하고 사실 자기가 냉철한 지성이라 생각하는 철학과 학부생이나 석사 초년생 정도가 뭐 자의식 챙기려고 그런 소리 하고 다니는게 팩트죠 ㅋㅋ
momono(momono00)2017-12-14 00:29
이지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철학자라는 소리하시네 ㅋㅋ 예의 차리며 존중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지만 대놓고 욕하는 교수들도 많습니다. 비단 해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익명(203.229)2017-12-14 00:40
많은 사람들(우리나라)이 들어봤을 법한 사람들 중에 그 체계 내에서는 비주류인 철학자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적 흐름이 많이 변했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심지어 비트겐슈타인과 관련된 의미있는 논문도 아니 비트겐 슈타인 논의 자체도 최신논문에서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충격적이죠. 사실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중요도가 주류적인 흐름에 종속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구체적으로
공허(219.250)2017-12-14 00:41
학자가 무슨 책팔이도 아니고 책 팔린 부수로 이야기를 하나요. 당장 working philosopher에서 analytic school이 숫자가 많은지 non analytic이 많은지 비교부터 해보세요.
아니 설명의ㅡ부담은 못알아처먹게 쓰는 니새끼한테 있다고요. 여기가 로두스의 섬이다가ㅜ뭔 뜻인데요
익명(203.229)2017-12-14 00:54
그게 그리고 철학이랑 도대체ㅡ뭔 상관이냐고요
익명(203.229)2017-12-14 00:54
왜 거증책임이 나한테있니 니가 지금 아카데미에서 철학 박사 학위까지 받은 사람들의 의견을 싸그리 무시하고 있는데 니가 걔들을 반박해야지 미친넘아
익명(114.70)2017-12-14 00:55
당장 니가 하는 말부터 정의를 해보라니까 권력화가 뭐냐? 그 쥐뿔도 없는 단어 가지고 장난질 치는게 지젝이니 라깡이니 바디우니 하는 새끼들 하는 짓이라고요. 뭔 시발 지들이 하는 말의 의미도 객관적인 언어로 기술 못하는 븅신들이 철학을 해 ㅋㅋ
익명(203.229)2017-12-14 00:56
그니까 그 말이 결국 분석철학이 주류다 왜냐하면 우리가 분석철학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말이라니까요 ㅋㅋ 영미 대학체계가 프랑스 철학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비교문학이고 논문 분류를 철학으로 안 하는데 뭘 논문 개수를 찾아봐요 ㅋㅋ 애초에 대륙철학 하는 쪽에서 분석철학이 칸트 받아들이는 방식 편협하다고 하기도 하고 갈래 다른 분야들끼리 원래 서로 인정 안 하고
momono(momono00)2017-12-14 00:56
나는 지금 프랑스 철학자들은 철학자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네가 프랑스 철학자들이 철학자가아니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고 묻자나 비융신아
익명(114.70)2017-12-14 00:57
그 사람들이 그래서 하는게 철학이냐고 븅신아 번역 딸딸이나 치고 헛소리나 하는게 철학이냐고요 ㅋㅋ
익명(203.229)2017-12-14 00:57
와 이거 완전앵무새네 ㅋㅋㅋㅋ 나한테 반문을 하지말고 네 논지를 설명해보라는데 거참ㅋㅋㅋ 됐다 고마 네 수준 잘 알았다
익명(114.70)2017-12-14 00:58
분석철학이 뭐 프랑스철학 까는 것도 그냥 그 중 하나일 뿐이지 뭐 주류 진실 객관 어쩌고 할 게 아니라구요 ㅋㅋ 글고 주류 어쩌고 할 거면 한국에 철학자 어차피 1명도 없는데 뭘 무시하고 경멸해요 철학자가 없는데 ㅋㅋ
momono(momono00)2017-12-14 00:58
논문개수나 아카데미아에 있는 비교문학쟁이들하고 철학자들 수 비교해보라니까요?
익명(203.229)2017-12-14 00:58
철학자가 없다는건 니 뇌내망상이구요. 한국에 탑저널에 논문 내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데 뭔 개소리에요
익명(203.229)2017-12-14 00:59
그러면 동전던져서 사람 많은쪽 죽일지 적은쪽 죽일지 결정하자는 건 왜 철학인지 설명좀?? 걍 논설문이라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ㅋㅋ
momono(momono00)2017-12-14 00:59
아직도 한국철학과가 수십년전처럼 칸트왈 헤겔왈하는줄 압니까?
익명(203.229)2017-12-14 00:59
그래서 한국철학과에서 칸트 안 다룬다고요? 어디 한국 사시는지;
momono(momono00)2017-12-14 01:00
경북대, 한국칸트학회 사이비집단 만들어버리기~
익명(114.70)2017-12-14 01:02
그냥 모르시면 갈길 가세요. 칸트왈 헤겔왈 하던 시절처럼 순수이성비판 정신현상학 같은 책 ㄲㅣ고 골방에 앉아 디립다 그거나 보는 거 안한다는 소린데 못알아먹잖아요 지금.
익명(203.229)2017-12-14 01:02
여기 투기장 열렸냐 댓글수 왜이래 - dc App
블루클럽(chain506)2017-12-14 01:05
님이 말하는 그거 아직도 하고 있고요 또 그거랑 별개로 님 뇌속의 절대유일철학 분석철학에서도 칸트 개많이 다루는데 어떻게 순수이성비판 안 읽고 비판하고 전개하고 그러죠? 신기하네요
momono(momono00)2017-12-14 01:09
Kantian이란 형용사가 직접적으로 kant를 읽어야 한다는 뜻은 아닌데요?
익명(203.229)2017-12-14 01:12
그리고 칸트 해봐야 기껏해야 분석 종합 구분 정도에 잠깐 등장 하는 정도지 누가 순수이성비판 끼고 봅니까?
익명(203.229)2017-12-14 01:13
끼고 보고 자시고 학자면 자기가 칸트주의자라고 하면 그만큼은 칸트 읽어야 하는 게 맞고 실제로도 읽고 그에 대해 쓰기도 하고 그러는데 뭘 안 읽어도 된다 드립이에요 맥도웰 같은 사람은 그럼 뭐하는 사람인데요?
momono(momono00)2017-12-14 01:15
글고 끼고보는거 계속 한다는 건 분석철학 하는 사람들이 순수이성비판을 끼고 본다는 게 아니고 칸트 연구자들이 있다고요
momono(momono00)2017-12-14 01:16
그건 맥도웰이랑 몇몇만 그지랄하는거죠 까놓고 비트겐슈타인 아니 하다 못해 덤밋만해도 맥도웰이나 라이트 몇몇만 이야기하지 주류에서 이야기합디까
익명(203.229)2017-12-14 01:17
지나가는 철학도인데 프랑스철학이 철학이 아니다라는건 좀 많이 나간 주장이고.. 철학이 어떤건지 주장하다보면 결국 정당화 안됨 ㅇㅇ분석철학이 한동안 대세였던건 맞고 판매부수로 논하는건 조크인가..ㅋㅋ
ㅋㅋㅋ(175.208)2017-12-14 01:19
프로이트가 뭐가 어려움? 그건 무의식에대해 본적이 없어서임
ㅇ(223.38)2017-12-14 01:21
하버드에 moran 같은 사람이 사르트르 이야기한다고 analytic에서 사르트르 좋아하는거 아니잖아요. 절대 다수는 읽어보지도 않아요.
익명(203.229)2017-12-14 01:21
말만들으면 아주 다들 하버드라도 나온줄 알겄네 ㅋㅋ
ㅇ(223.38)2017-12-14 01:23
아나.. 뭐 말만하면 그건 주류 아님 그건 주류 아님 ㅋㅋ ㄹㅇ 앵무새에요? 암튼 내가 말하는 건 학문 분과간 상호적 전방위적으로 있는 갈등을 놓고서 뭐 유독 분석철학의 어떤 특정 시점만 특권화해서 사실 이게 진짜고 나머지 다 가짜임 하는 게 같잖다고요;;
momono(momono00)2017-12-14 01:24
ㅅㄱ하십쇼
momono(momono00)2017-12-14 01:24
같잖고 자시고 주류를 주류라 하지 누구처럼 말도 안되는 억지로 continental이 주류니 뇌과학 하는 사람 말고는 전부 프로이트 욕 안하니 그런 소리는 안하ㅛ
익명(203.229)2017-12-14 01:25
독갤 찐따들 또 병신같은걸로 싸우네ㅋㅋ
익명(110.70)2017-12-14 01:51
근데 대륙철학이 왜 가짜인지에 대해선 결국 말 못함 왜냐면 읽지도 않고 읽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영미분석철학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기에 바쁜데 현대프랑스철학이라니 그걸 어떻게 공부하겠니? 근데 까고싶으면 읽어서 논리적으로 비판해야지 일반인과는 다르다는 철학과 대학원생이 논리란건 찾아볼수도 없이 그냥 대륙철학전체를 무시하고있냐?
익명(175.223)2017-12-14 09:53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다라는 명제를 니가 주장한건대 너의 근거는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기때문이다라는 동어반복이지 그러면서 그 이유를 설명해보라면 내가 그걸 왜 합니까? 그럼 애초에 주장을 말던가
익명(175.223)2017-12-14 09:54
번역딸딸이가 웃기다는 203.229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상대방을 아닥하게 하고 싶으면 분석철학의 문제의식이 뭐가 되어가고 있고 어떻게 성과를 내고 있는지 좀 밝혀야 한다. 전공자 아니라면 닥치라는 말로 사람들이 닥쳐지겠는가 낄낄낄
aaa(211.109)2017-12-14 11:29
못 알아먹을 걱정일랑 하덜 말고 한번 썰 좀 풀어 봐봐봐
aaa(211.109)2017-12-14 11:33
여기서 제일 충격적인건 kantain이란 형용사가 kant를 직접적으로 읽는게 아니래ㅋㅋㅋ
칸트주의자지만 칸트는 안읽었습니다 철학자지만 철학은 안 읽었습니다ㅋㅋㅋ
익명(39.7)2017-12-14 13:15
저렇게 대륙철학비판하는애들은 거진 대륙철학에대한 이해가 없음 왜 대륙철학이 쓰레기에 불과하다면 논박하는 책 한 권 내지 그럼 학회에서 명성도얻고 돈도많이 벌걸
프로이트 특) 심리학 철학 전공자아님.
ㅋㄷㅋㄷ 웃기다 어쩜 너 쫌 심오하다 ㅋㄷㅋㄷ
ㅋㅋ 그렇게 생각하는게 대표적 프로이드 오독이지 프로이드 라캉이 정신병 진단은 아무나 하는것이 절대 아니며 치유도 굉장히 어렵다고 말하는데
우리가 프로이트를 심리학공부로 사용하니.. 그의 처녀 시도인 뇌과학쪽을 그때 시대에 맞는 문화.문학 등을 인용 할때 쓰는거지
프로이트는 뇌가 뭔지도 몰랐는데 뭔 뇌과학 ㅋㅋ
ㄴ 아 잘못말함 정신분야 ㅇㅇ
ㄴ 지금 9호선 콩나물시루에서 쓰는 글이다보니 잘못썻다.
인류 지성의 원천인 샤머니즘은 공부 안하냐?
프로이드 책을 진짜 문장 뜻대로 읽는 애들 뿐이네 그건 독해가 아니지 샤머니즘이나 원시부족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걸 그대로 믿니? 그 속에 감춰져있는 의미나 문맥 이성 따위를 연구하는거지
감춰져있는 문맥 이성 따위가 그래서 뭔데요
ㅋㅋ 역시 논리가 없네 그게 간단히 설명이 되니 연구자들의 책 한 권이나 들쳐봤니? 최소한 그정도는 하고 비평을 해야지 그냥 프로이드 싫음이 아니라
그래 니가 현대프랑스철학 개무시 한 애구나 그래서 니가 공부하는 철학자들이 누군데 넌 니가 배우는 철학에 등장하지 않으면 다 족밥이냐? 난 영미문학전공했다 프로이드 존나 4년 내내 들었다 우리 학과는 그냥 또라이네?
ㅇㅇ 알면 됐습니다. 그런 비교문학류들의 사람들이 무슨 취급 당하는지는 공부해보셨으면 잘 아실텐데요?
그러니 니가 배우는 것좀 알려줘 어떤 철학자들을 공부하니 그리고 철학생도가 현대프랑스철학을 개무시하는건 니가 첨이다 이유가 뭐니?댓글은 왜 지웠고
프랑스철학 개무시하는거야 저혼자 이러는건 아니구요. 뭐 아실만한 분이 그러시는게 전 이해가 안갑니다.
내말은 그냥 어떤 사상가를 기각하는게 쉽게하는 일이 아니라는거임 사상과 대결해서 논파하는거지 그런식으로 대하는게 아니다 바디우 푸코 데리다같은 철학자를 독해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게 너도 알텐데?
철학자가 아닌데 왜 철학자라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그래 그럴수도있지 지젝같은 경우 우리나라 철학계에선 솔직히 농담 취급하지 바디우가 철학자다 아니다 논쟁은 솔직히 여기서 할수 있는게 아니다 나는 지젝의 바디우에 대한 묘사인 플라톤같은 인물이 우리 앞을 걸어다닌다는 말에 동의하는 입장이니까 너와 의견차를 좁힐수는 없음
팩트) 난 철학 전공자 넌 철학 비전공자
왜 비전공자가ㅜ이상한 사람보고 철학자니 마니하는것? ㅋㅋ
ㅋㅋ 철학전공자 난 비전공자래 언제 철학과 졸업이 그런 권위를 가지게 됬냐ㅋ 방금 니가 한 말이 얼마나 반지성적인줄아니? 너는 대학담론만이 진리인줄 아는구나 그렇다면 바디우는 철학교수고 넌 일개 학부생인데 왜 바디우를 비판하냐 무릎 꿇어야지
각자 철학자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먼저 말하는게 수순아닐까요. 그것이 과학이랑은 어떻게 다른지 문학이랑은 어떻게 다른지.'학문적'으로 철학이 성립가능한지 그것이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나서 직접적인 내용에 대한 비판을 서로 해보고 의견을 좁혀 나가야지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 정당한 비판보다 어떤 자기이념이 앞서있는거 같네요. 권위에 기댄다던가
누가 저보고 학부생이라고 하신분? ㅋㅋㅋ 지가 학부생이라고 나도 학부생인줄 아네
ㅋㅋ 그래 니말이 맞다 위대한 대학원생님 열심히 철학공부많이해라
학부시절 배운 것없는 문학 전공 백수분께서는 제발 세상을 맑은 눈으로 보세요
ㅋㅋ 프로이트 개무시하는 애들 = 뇌과학 하는 애들뿐이고 프랑스에 철학 없다고 나대는 애들 = 영미철학하는 애들일 뿐인데 어차피 그냥 서로 깔보는것 뿐인데 뭐 분석철학은 어디서 괜찮은 대접 받는마냥 ㅋㅋ
프랑스에 철학이 어딨냐? 이거보다 미국에 철학이 어딨냐? 이 말에 동의할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비주류 철학 하시는분 ㅂㄷㅂㄷ 잘봣습니다..
아부지! 철학을 알려줘~나 아직 어리고 여려~
분석철학이 어떤 스케일로보나 압도적인 주류인데 도대체 몇년도에 살고 계세요..? 그리고 프로이트 무시하는 그 뇌과학 “아는” 사람이 메인스트림이잖아요. 왜 존나 마이너한걸 주류인척해요 ㅜㅜ
뭐 어떤 스케일로보시는데요 ㅋㅋ 현대 영미철학자 다 합치면 지젝 책 정도 팔앗을까요? 반면 그 책 사는 사람들은 무지한 대중 혹은 사기꾼이며 영미철학이 유일한 주류라고 주장하는 건 영미철학 전공자들뿐인데요 ㅋㅋ
전공자들도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프랑스에 철학이 있나요? 이딴 소리 안하고 사실 자기가 냉철한 지성이라 생각하는 철학과 학부생이나 석사 초년생 정도가 뭐 자의식 챙기려고 그런 소리 하고 다니는게 팩트죠 ㅋㅋ
이지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철학자라는 소리하시네 ㅋㅋ 예의 차리며 존중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지만 대놓고 욕하는 교수들도 많습니다. 비단 해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
많은 사람들(우리나라)이 들어봤을 법한 사람들 중에 그 체계 내에서는 비주류인 철학자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적 흐름이 많이 변했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심지어 비트겐슈타인과 관련된 의미있는 논문도 아니 비트겐 슈타인 논의 자체도 최신논문에서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충격적이죠. 사실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중요도가 주류적인 흐름에 종속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구체적으로
학자가 무슨 책팔이도 아니고 책 팔린 부수로 이야기를 하나요. 당장 working philosopher에서 analytic school이 숫자가 많은지 non analytic이 많은지 비교부터 해보세요.
경북대 김석수 칸트 전공 교수도 들뢰즈 보고 철학자라 하는데...교수 철알못 만들어버리기~
Hk연구소 이화여대 김재희 교수 철알못 만들어버리기~ 아감벤 번역 교수들 철알못 만들어버리기~
아이고 진짜 네가 박사논문이라도 쓰고 그딴소리하면 말도안해 어디 외국도아니고 한국 철학과 대학원생 주제에 프랑스에는 철학이 없죠 요지랄하고있넼ㅋㅋ
그러면 당신은 철학 전공 수업 하나 안들으셨으면서 뭔 얘기를 하십니까?
203님께서 전공자시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시고 지금 철학계의 상황이 어떤지, 대륙철학의 주요한 비판 골짜가 어떤 것들인지 정리해서 말씀해주시면 많은 오해가 풀릴거 같은데요..
오해 아닙니다. 저는 진심으로 그딴게 철학이라 생각 안해요. 프로이트? 개뿔 뜯어먹는 소리 그만하라 그래요. 지금 unconscious state 연구 안하는줄 압니까? 맞는 말 하나도 없는 개뿔 뜯어먹는 소리를 뭔 맥락이니ㅡ의미니ㅡ찾고 앉아있습니까
그니까 철학전공을 권력화하지말고 너 스스로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라고. 헤겔 말 모르냐? 여기가 로두스의 섬이다 여기서 뛰어봐. 네가 한국의 수많은 철학과 교수들을 철알못으로 만들어버렸으먄 그에 대한 타당한 근거가 있을거 아냐?
니가 그말을 설명해야지 븅신아 나는 그말 못알아처먹어 뭔소린지 이해나 시켜봐. 알아처먹게ㅡ글을 쓰고 그걸 가져와서 공적으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야지 쥐뿔도 없는 개소리를 이상하게 써놓고 뭐 어쩌라고 ㅋㅋ
왜 걔네들이 철학자가 아닌지, 한국의 철학 교수들은 왜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야지 단순히 "개소리다"로 일축하고 나서 왜 개소리냐고 물으면 "님 전공 철학아니잖슴 아닥"이라고 하는데 어느 누가 니말에 동의하겠냐?
댓글로 쑈하지말고 수십장이 되어도 상관없으니까 논리적으로 글을 써보라고 비융신아
님 전공 철학아니면 아닥하라니까요? 전공은 커녕 전공 수업도 안들은 취미 독서가가 이상한 문장이나 읊어대며하는게 철학이 아닙니다.
님 앵무새세요?
아니 설명의ㅡ부담은 못알아처먹게 쓰는 니새끼한테 있다고요. 여기가 로두스의 섬이다가ㅜ뭔 뜻인데요
그게 그리고 철학이랑 도대체ㅡ뭔 상관이냐고요
왜 거증책임이 나한테있니 니가 지금 아카데미에서 철학 박사 학위까지 받은 사람들의 의견을 싸그리 무시하고 있는데 니가 걔들을 반박해야지 미친넘아
당장 니가 하는 말부터 정의를 해보라니까 권력화가 뭐냐? 그 쥐뿔도 없는 단어 가지고 장난질 치는게 지젝이니 라깡이니 바디우니 하는 새끼들 하는 짓이라고요. 뭔 시발 지들이 하는 말의 의미도 객관적인 언어로 기술 못하는 븅신들이 철학을 해 ㅋㅋ
그니까 그 말이 결국 분석철학이 주류다 왜냐하면 우리가 분석철학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말이라니까요 ㅋㅋ 영미 대학체계가 프랑스 철학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비교문학이고 논문 분류를 철학으로 안 하는데 뭘 논문 개수를 찾아봐요 ㅋㅋ 애초에 대륙철학 하는 쪽에서 분석철학이 칸트 받아들이는 방식 편협하다고 하기도 하고 갈래 다른 분야들끼리 원래 서로 인정 안 하고
나는 지금 프랑스 철학자들은 철학자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네가 프랑스 철학자들이 철학자가아니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고 묻자나 비융신아
그 사람들이 그래서 하는게 철학이냐고 븅신아 번역 딸딸이나 치고 헛소리나 하는게 철학이냐고요 ㅋㅋ
와 이거 완전앵무새네 ㅋㅋㅋㅋ 나한테 반문을 하지말고 네 논지를 설명해보라는데 거참ㅋㅋㅋ 됐다 고마 네 수준 잘 알았다
분석철학이 뭐 프랑스철학 까는 것도 그냥 그 중 하나일 뿐이지 뭐 주류 진실 객관 어쩌고 할 게 아니라구요 ㅋㅋ 글고 주류 어쩌고 할 거면 한국에 철학자 어차피 1명도 없는데 뭘 무시하고 경멸해요 철학자가 없는데 ㅋㅋ
논문개수나 아카데미아에 있는 비교문학쟁이들하고 철학자들 수 비교해보라니까요?
철학자가 없다는건 니 뇌내망상이구요. 한국에 탑저널에 논문 내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는데 뭔 개소리에요
그러면 동전던져서 사람 많은쪽 죽일지 적은쪽 죽일지 결정하자는 건 왜 철학인지 설명좀?? 걍 논설문이라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ㅋㅋ
아직도 한국철학과가 수십년전처럼 칸트왈 헤겔왈하는줄 압니까?
그래서 한국철학과에서 칸트 안 다룬다고요? 어디 한국 사시는지;
경북대, 한국칸트학회 사이비집단 만들어버리기~
그냥 모르시면 갈길 가세요. 칸트왈 헤겔왈 하던 시절처럼 순수이성비판 정신현상학 같은 책 ㄲㅣ고 골방에 앉아 디립다 그거나 보는 거 안한다는 소린데 못알아먹잖아요 지금.
여기 투기장 열렸냐 댓글수 왜이래 - dc App
님이 말하는 그거 아직도 하고 있고요 또 그거랑 별개로 님 뇌속의 절대유일철학 분석철학에서도 칸트 개많이 다루는데 어떻게 순수이성비판 안 읽고 비판하고 전개하고 그러죠? 신기하네요
Kantian이란 형용사가 직접적으로 kant를 읽어야 한다는 뜻은 아닌데요?
그리고 칸트 해봐야 기껏해야 분석 종합 구분 정도에 잠깐 등장 하는 정도지 누가 순수이성비판 끼고 봅니까?
끼고 보고 자시고 학자면 자기가 칸트주의자라고 하면 그만큼은 칸트 읽어야 하는 게 맞고 실제로도 읽고 그에 대해 쓰기도 하고 그러는데 뭘 안 읽어도 된다 드립이에요 맥도웰 같은 사람은 그럼 뭐하는 사람인데요?
글고 끼고보는거 계속 한다는 건 분석철학 하는 사람들이 순수이성비판을 끼고 본다는 게 아니고 칸트 연구자들이 있다고요
그건 맥도웰이랑 몇몇만 그지랄하는거죠 까놓고 비트겐슈타인 아니 하다 못해 덤밋만해도 맥도웰이나 라이트 몇몇만 이야기하지 주류에서 이야기합디까
지나가는 철학도인데 프랑스철학이 철학이 아니다라는건 좀 많이 나간 주장이고.. 철학이 어떤건지 주장하다보면 결국 정당화 안됨 ㅇㅇ분석철학이 한동안 대세였던건 맞고 판매부수로 논하는건 조크인가..ㅋㅋ
프로이트가 뭐가 어려움? 그건 무의식에대해 본적이 없어서임
하버드에 moran 같은 사람이 사르트르 이야기한다고 analytic에서 사르트르 좋아하는거 아니잖아요. 절대 다수는 읽어보지도 않아요.
말만들으면 아주 다들 하버드라도 나온줄 알겄네 ㅋㅋ
아나.. 뭐 말만하면 그건 주류 아님 그건 주류 아님 ㅋㅋ ㄹㅇ 앵무새에요? 암튼 내가 말하는 건 학문 분과간 상호적 전방위적으로 있는 갈등을 놓고서 뭐 유독 분석철학의 어떤 특정 시점만 특권화해서 사실 이게 진짜고 나머지 다 가짜임 하는 게 같잖다고요;;
ㅅㄱ하십쇼
같잖고 자시고 주류를 주류라 하지 누구처럼 말도 안되는 억지로 continental이 주류니 뇌과학 하는 사람 말고는 전부 프로이트 욕 안하니 그런 소리는 안하ㅛ
독갤 찐따들 또 병신같은걸로 싸우네ㅋㅋ
근데 대륙철학이 왜 가짜인지에 대해선 결국 말 못함 왜냐면 읽지도 않고 읽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니까 영미분석철학이 진짜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기에 바쁜데 현대프랑스철학이라니 그걸 어떻게 공부하겠니? 근데 까고싶으면 읽어서 논리적으로 비판해야지 일반인과는 다르다는 철학과 대학원생이 논리란건 찾아볼수도 없이 그냥 대륙철학전체를 무시하고있냐?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다라는 명제를 니가 주장한건대 너의 근거는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기때문이다라는 동어반복이지 그러면서 그 이유를 설명해보라면 내가 그걸 왜 합니까? 그럼 애초에 주장을 말던가
번역딸딸이가 웃기다는 203.229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상대방을 아닥하게 하고 싶으면 분석철학의 문제의식이 뭐가 되어가고 있고 어떻게 성과를 내고 있는지 좀 밝혀야 한다. 전공자 아니라면 닥치라는 말로 사람들이 닥쳐지겠는가 낄낄낄
못 알아먹을 걱정일랑 하덜 말고 한번 썰 좀 풀어 봐봐봐
여기서 제일 충격적인건 kantain이란 형용사가 kant를 직접적으로 읽는게 아니래ㅋㅋㅋ 칸트주의자지만 칸트는 안읽었습니다 철학자지만 철학은 안 읽었습니다ㅋㅋㅋ
저렇게 대륙철학비판하는애들은 거진 대륙철학에대한 이해가 없음 왜 대륙철학이 쓰레기에 불과하다면 논박하는 책 한 권 내지 그럼 학회에서 명성도얻고 돈도많이 벌걸
위에 댓단 애들 다 뭐냐? 정공들임? 걍 농담한거가지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