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을 샀고 (평소 구매패턴이 일단 사놓고 사논 책중에 끌릴때 ,책이 날 부를때 펼치는편임)
근데 한 3개월인가 6개월인가 지난뒤에 책을 펼쳤는데 커터칼로 사진을 오려낸 페이지 발견.
알라딘 구매내역 들어가니 상태-상
정책상으로는 교환 시기가 지난상태
그렇다면 정책상으로 교환기간은 지났으나 알라딘측에서 상태가 상 급이 아닌책을 판 잘못이 있으니
이경우에는 교환을 해준는게 맞지 않는가? 하는게 내생각인데.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을 샀고 (평소 구매패턴이 일단 사놓고 사논 책중에 끌릴때 ,책이 날 부를때 펼치는편임)
근데 한 3개월인가 6개월인가 지난뒤에 책을 펼쳤는데 커터칼로 사진을 오려낸 페이지 발견.
알라딘 구매내역 들어가니 상태-상
정책상으로는 교환 시기가 지난상태
그렇다면 정책상으로 교환기간은 지났으나 알라딘측에서 상태가 상 급이 아닌책을 판 잘못이 있으니
이경우에는 교환을 해준는게 맞지 않는가? 하는게 내생각인데.
교환시기 지났는데 교환을 왜 해줌 - dc App
상태-상이 아니니까
알라딘이 전적으로 잘못하긴 했는데 저건 진짜 꼼꼼히 보진 않는 이상 찾기는 어렵겠다 ㄷ
ㅠㅠ 저 때 화나서 알라딘 욕엄청했음 근데 현재는 다시 알라딘 이용중
알중 입장에서야 몇개월 지난 마당에 니가 잘랐는지도 모르는 데다가 읽으려면 재독삼독도 가능한 시간이 흘렀으니 교환 못받는 게 상식선같기는 한데
그치 알라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맞는거같아서 그당시엔 넘어갔었음 ㅋㅋㅋㅋㅋ 밑에 책불량 글보고 생각나서 남들생각은 어떤가 궁금했음.
알라딘 잘못이지만 상태 확인 안 한 고객의 과실이 더 크지 6개월 후에 와서 이렇다고 하면 기업 입장에선 일부러 그랬다고 생각할 텐데
사자마자 확인 안 해서 무조건 지고 들어가는 싸움임
그렇긴 하네
알라딘에서 교환기간을 두는 이유가 뭐겠어. 책을 사고나서 당장 읽지 않을 경우 어디 문제가 있나 확인은 하고 보관했어야지. 그 기간 동안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네 잘못임.
하긴 그건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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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선넘네 ㅋㅋㅋㅋㅋㅋ
규정은 규정이지만 저정도면 해줄수도 있지 않아 싶음. 바로 확인하고 교환 안한 소비자 잘못만큼 제대로 체크 안하고 판매한 잘못도 있으니까.
응 내가 이생각으로 교환 신청했음 ㅠㅠ 환불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난 같은책 교환 신청이었는데 안해줘서 당시엔 속으로'이게안된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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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우리 다들 책오면 스스로 검사 철저히 해야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지. 구매자가 미리 확인안한 잘못이 더 크다고 하려면 애초에 알라딘 측이 똑같이 구매자 입장이었을 때 미리 확인 제대로 안한 잘못부터 따져야 됨.
물론 제일 나쁜 인간은 훼손한 걸 숨기고 팔아제낀 최초 판매자.
와 최초판매자가 범인이었네 무릎을 탁쳤다. 나그동안 엄한 알라딘 욕하고 있었던거네 고맙다이거 깨달음을 주네
와 애들아 최초판매자가 범인이었다.. 역시 다른사람 의견들어보는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참고로 난 알라딘 충성고객이다 (현재 플레티넘 회원)충성충성!
개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