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e5b37ed444690fec4064d238a24de337d00933121ca4a753fc08831dae3a2b686312eea829e3986b6ff4ea9a9750d6805913be417c0e135711a157f96a8f108e6359f1bd6ccd9dd0385


무엇보다 이 책의 디자인과 물성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중국 운운한다고 해서 제발 시뻘건 색깔에다가 몸 뒤트는 용 그림 같은 거 넣지 말아달라고 애원(?)한 끝에 받은 최종 디자인에 만족합니다. 출판사와 디자이너분께 감사합니다. 인테리어 용품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사지 않으셔도 서점에 들리셔서 한번 육안으로 보시고, 손으로 만져보시거나 뺨에 부벼보시기 바랍니다. 기분이 좋아질지 모릅니다.


“시뻘건 색깔에다가 몸 뒤트는 용 그림 같은 거”

이 표현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