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은 하기싫고 읽던 책 당신인생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져서 근래 읽는 둥 마는 둥 하다가 그냥 하차하기로 하고 새 책 샀다 ㅋㅋ

독갤은 자꾸 오게 되는 게 독붕이들 책자랑글 보다보면 어느새 영업당해서 장바구니에 담겨져있음. 한 권 읽으면 그만두게 되는 나의 독서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끊길 듯 끊기지 않는 밧줄같은 존재인것임ㅋㅋ
그리고 가끔 책 검색하다보면 댓글에 나타나는 똑똑한(?) 유동다크호스들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요즘은 잘 안보이는 것 같긴하지만

책 사기 전에 검색 많이 해보는 편인데 이 책은 별 언급이 없어서 샀다.
독일인에게 히틀러 관련 제일 많이 팔린 책이라고 하네
서문까지만 읽었는데 벌써 마음에 들어서 나도 자랑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