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에 대해 모르거나 진화의 증거가 빈약하다 생각하는 사람한테 딱 좋은 책인듯

난 그냥 대략적인 이론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방대해서 놀랐고 저 설문조사에서 3번 고른 사람이 44퍼센트라서 더 놀람 


여튼 설 연휴동안 잘 읽었다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