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노구치 히데요 위인전을 자주 읽었음. 어린 시절 화상으로 인한 상처를 극복하고 위인(?)이 되는 과정이 재밌었나봄... 나중에 이 인물의 전기가 과장된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허탈했던 기억 ㅋㅋ 고학년 때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랑 창가의 토토를 외울 정도로 읽음!
파리쥐엔느(smile59)2017-12-14 01:07
어렷을 때 부터 반복해서 읽어온건 해리포터정도?
Dumb을도어(noeloasis45)2017-12-14 01:15
펄벅 대지
망구다이(sebisang)2017-12-14 01:17
난 다시 읽을시간에 새책읽고 싶어하는 타입
백년동안의고독.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그리스인 조르바는 두번읽음
익명(222.117)2017-12-14 01:22
나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여러번 읽음 이유는 그냥 분량 적고 재밌어서
세리에(drserie)2017-12-14 01:30
호밀밭의파수꾼
익명(1.254)2017-12-14 01:53
롤리타 금각사 인간실격
익명(211.201)2017-12-14 02:58
반지의 제왕
익명(175.195)2017-12-14 07:34
새책읽다가 견딜 수 없이 마음에 안들면 때려치고 안나 카레니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으면 뇌가 정화됨
인간실격
나도 인간실격 - dc App
잉여인간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노구치 히데요 위인전을 자주 읽었음. 어린 시절 화상으로 인한 상처를 극복하고 위인(?)이 되는 과정이 재밌었나봄... 나중에 이 인물의 전기가 과장된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좀 허탈했던 기억 ㅋㅋ 고학년 때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랑 창가의 토토를 외울 정도로 읽음!
어렷을 때 부터 반복해서 읽어온건 해리포터정도?
펄벅 대지
난 다시 읽을시간에 새책읽고 싶어하는 타입 백년동안의고독.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그리스인 조르바는 두번읽음
나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 여러번 읽음 이유는 그냥 분량 적고 재밌어서
호밀밭의파수꾼
롤리타 금각사 인간실격
반지의 제왕
새책읽다가 견딜 수 없이 마음에 안들면 때려치고 안나 카레니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으면 뇌가 정화됨
채만식 태평천하, 우동 한 그릇 ㅋ
와 ㅋ 나도 인간실격 금각산데 ㅋㅋ
논어. 군대 때 8번인가 읽고 제대이후엔 그냥 심심하면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