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왈츠, 정체성 보면 너무 급전개에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 같음

무의미의 축제, 느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고

참존가, 농담은 띵작 ㅇㅈ

지금 읽고 있는 책 다 읽으면 불멸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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