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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언어는 한 채의 건물이다
익명(fnzm15)
2021-02-15 15:24
추천 1
안 읽은 책만 100권은 넘는 듯하다
건물 한 채 짓기에도 모자란 숫자이다
나에게 더 많은 벽돌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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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0:34
답글
내가 읽은 않은 책은 미지의 타자이다, 우리는 더 많은 타자와 마주하여야 한다
익명(fnzm15)
2021-02-15 15:25
비트겐슈타인인 줄
썬탠하는새(ehfkdpahd62)
2021-02-1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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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않은 책은 미지의 타자이다, 우리는 더 많은 타자와 마주하여야 한다
비트겐슈타인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