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잘 모름.


언어를 탐구하고자 시를 읽고 싶음.


릴케는 승리호 보니까 김태리가 읽고 있더라.


한시미학산책은 한시 잘 모르고 한문, 중국어는 조금 알아서 배우면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