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내용을 알게되면 즐겁고몰랐던 삶을 살아보게 되서 기뻐서 책을 읽었는데요문득 현자타임이 오면서 내가 책읽는 내 자신의 모습이 좋아서 책읽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지적 허영심을 위해 읽는 것 아니었나.. 이래서 스스로 독서하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듭니다. 저만 이런가요? 어떡하죠..
안읽다가 다시 읽으면 되지 먼 걱정
저도가끔그럼ㅋㅋㅋㅋㅋ
내가 책읽는게 우월감느끼고 좀 달라보이려고 읽는건가...그럴때
눈에 보이는 쓸모를 추구하라 이거야
음.. 좀 쉽고 가벼운, 평소에 본인이 관심있던 책들 위주로 한 번 읽어보세요!!
그냥 책 내용이 궁금해서 보는 거라고 생각하는 게 편할 듯.. 단지 궁금하니까
지적 허영심이 뭐가 어떻습니까? 혹은 지적 허영심 때문에 책을 읽으면 바람직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고 묻고 싶네요.
저도 가끔씩 그러는데..
지적 허영심과 관련없는 책을 함 읽어봐라 ㅋㅋㅋ 더 신난다 ㅋㅋ
지적 허영심이 뭐 어때서. 저는 허영심 때문에 읽는것도 좋습니다.
남들이 sns로 허세를 떠는 것처럼 난 책으로 허세를 떠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면 별 상관 없어짐
야설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