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게임할땐 절대로 현질 없이 게임만 하니깐. 돈 들어갈 일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책 사서 읽다가 독갤로 흘러들어오고 몇번 번역 선택 실패하니깐..... 돈 겁나 씀....


일단 독갤에서 웹서핑하면 이 책 사야해... 저 책 사야해.... 그러다가 책 광고 봤던 책이던지 아님 유튜브에서 추천한 책 사고.....


번역이 하나가 아니에요.....그럼 또 비교하다가 못 골라서 물어보고 책 사면 실패..... 다른 번역 사면 성공..... 결국 한 권 더 사고.....


어떤건 또 절판된 번역이 더 좋대요. 중고 ㄱㄱ 하면 되팔럼들이 졸라 비싸게 사고.....


리커버에~ 개정판에~ 어휴....


돈 많이 벌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