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린 손이 나오는 글이었나... 초반은 좀 꼴렸던 걸로 기억
ㅇㄱㄹㅇ
이거 중후반까지 재밌게 읽었는데 후반부는 뭔가 급하게 끝낸 느낌이라 2% 아쉬웠음. 개인적으로 미야베 미유키 소설은 솔로몬의 위증이 가장 좋았다.
이북으로 읽어봐야겠다.. 일본 추리소설은 결말부가 너무 허무해 - dc App
2,3부도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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