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 책은 이미 유명하죠그치만 독서인생에서 여러 책을 만나면서 그 중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지만 이상하게 사람들이 잘 몰랐던 불쌍한 책이 하나씩 있었잖아요?오늘 이 자리에서 서러운 그 친구들을 조금 도와주어요 홍보의 시간이예요!
소돔120일
인생책은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인간 생명의 시작은 어디인가;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생명윤리 => 얇은 책인데, 줄기세포 관련된 생명윤리를 청소년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진짜 쉽고 흥미롭게 서술해둠
소돔120일 다들 낚시라고 하지만 제대로 읽은사람은 드물다는 점에서 숨은 꿀책이 아닐까..?
무어의 마지막 한숨 , 인생 소설 중 하나
박진규의 수상한식모들. 우주띵작이라던가 인생작품은 아니지만 고전 설화의 해석과 작가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정말 재밌게 읽은 책. 심심할때 읽으면 좋다고 생각해.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비비안 마이어 나는 카메라다/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1-3
헤르베르트 플뤼게? 아픔에 대하여..ㅜ
우와 좋은 책 많이얻어간당 땡큐
소돔 낚여서 봤는데 낚시 맞아
희박한 공기 속으로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
좌우는 있어도 위 아래는 없다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