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김광수 교수님의 논리와 비판적 사고가 좋은 입문 책이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일상에서, 커뮤니티에서 쓰는 "논리"와 교과서와 책에서 나오는 "논리"는 전혀 달라서 하나를 배운다고 해도 다른 하나에 익숙해질 수 없습니다.
라떼는 김광수 교수님의 논리와 비판적 사고가 좋은 입문 책이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일상에서, 커뮤니티에서 쓰는 "논리"와 교과서와 책에서 나오는 "논리"는 전혀 달라서 하나를 배운다고 해도 다른 하나에 익숙해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