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해석 하라고 해놓고선


객관식으로 정해진  


출제자가 작품에서 느낀 생각을 맞춰야 하고



작품의 내용을 암기를 해야 이해 됐다고 단정 짓는 수업이 



호랑이 담배빨던 시절인 60~70년대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다.




단어로


시의 분위기와 화자의 감정을 단정 짓게하며


학생들에게 시를 읽히는 교육은 한국 밖에 안함.



소설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이 책에 질겁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임.


교육이 독서를 꺼리게 만드는 구조다...


이래서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 부모가 된 학생들이 자기 자식에게 책을 읽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