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유일한 모럴은 소설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걸 이야기한다는 것. 다른 말로는, 소설이 소설로서 지킬 유일한 모럴을 지킨 이상 그 외에 것에서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 pc문학은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생의 다른 면을 보여줬나??? 느낀 적이 있는 거 같지 않음. 그럼 그게 소설로서 무슨 가치가 있는 거임
토니 모리슨이나 도리스 레싱 정도면 뭐가 있지 않을까
아 아니 물론 세계적으로 보면 그런 작품들이 있는데 내가 말한 pc는 겉절이 pc엿음
ㅋㅋㅋ 쿤데라가 당했던 검열 박해를 민중이 하고있는 중이라 사회주의 문학 관으로 해석 하셔야함.
사르트르 연전연패
사르트르는 왜?? 안 읽어봤음
???: 철학과 문학의 어색한 첫 결합
자기 철학을 문학에 녹였거든 ㅋㅋ 소설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걸 다룬 작가는 절대 아니어씀
쿤데라가 사르트르 까면서 내세운게 곰브로비치임. 이거 땜에 당시 프랑스 문단에서 반발 좀 있었다던데.
곰도 안 읽고 사르트르도 안 읽어서 모르겠다... 중문학 읽을 생각이었는데 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