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한테 형이 언제 제일 매력적이냐고 물었는데"햇빛에 기댄 채 가만히 앉아 햇살이 바스러지는 손끝으로 조용히 책장만 넘기는 모습이 섹시해서 결혼했다" 라고하셨다.희망을 가져라 제군들.
야스
잘생긴 사람은 고속버스에서 똥매려워서 기사님한테 한번만 플리즈 그냥 저는 됫으니 세워만 주세요 하며 진상피워도 잘 생겻대..
손에 넣지 못할 것을 부러워해봤자 자신만 힘들어지는걸...
오창에서 스무살때 그 진상 한번 피워봄 그때 유튜브가 덜했으니 다행이지 어후.. 인기스타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