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는 실험철학이다 뭐다하는것도 있고 


밀리칸이나 데닛 같은 사람들의 주장을 얼핏 읽어보면 상당히 과학에 영향을 많이 받은걸로 보이는데


라캉 같은 부류는 내용은 차치하고 글쓰는방식조차도 '포스트모던'해버린거 같아서 읽기힘듦


탈근대 퍼포먼스로 일부러 그런식으로 쓰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글쓰기만큼은 좀 '근대적으로' 쓰는게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