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이비 종교가 아닌 이상 모든 종교 경전에는 나름의 배울 점과 삶의 방향을 잡아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함. 사람들이 믿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사이비는 종교가 아니고 세뇌니까 예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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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보다 맑스가 더 적합할듯 - dc App
파급력이 너무 크니까 좋은점이 많은만큼 나쁜점도 많은거지. 역사상 최고의 책이자 최악의 책 아니겠냐
읽어 볼만은 한데 그 엄청난 삶의 진리라고 떠받들고 오직 그것만이 정답이라고 여기며 다니니까 지들 다니는건 상관없는데 안 믿으면 다구리 놓음
사회의 구원은 힘들지만 지금 혼란한 개인의 구원은 가능한 쓸모있는 새끼임 일부 극성 종교쟁이가 문제인거지 종교의 존재의 문제가 아님 - dc App
ㅇㄱㄹㅇ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사이비종교이냐 아니냐의기준은 흥해서 주류종교가 되었느냐 아니느냐임
이건 종알못이 할만한 말인데. 사이비랑 일반 종교랑 포교의 방식이나 교인들 대하는 분위기부터 다르더만
신약은 몰라도 구약 모세오경 같은 건 좋은 내용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음...
모든 종교 경전은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그 목적에 공감하지 않는한, 즉 믿지 않는한 공허하고 쓰레기로 느껴질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