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싶은 것만 믿는 습성' 의 영향이 커지고


'한번쯤 의심해 보는 능력' 이 결여돼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음


전자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질 정도로 인지체계에 깊이 뿌리박혀 있고


후자는 의식적인 학습과 반복이 선행돼야 생기는 거라서...


책, 미디어에 대한 무비판적인 수용과

결론을 먼저 낸 뒤에 증거를 찾고 내 편을 찾는 특성이 안좋은 시너지를 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