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좀 돼서 기억은 안나는데 다시 읽자니 또 너무 슬퍼서 힘들 것 같고 그래서 혹시 기억나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글쓴이가 얘기한 책인데 어떤 작가 겸 의사가 쓴 책이라고 몇 번 언급했던 걸로 기억함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ㄴ 그것도 책에서 나왔나? 아무튼 올리버색스는 정신과의사 아님? 내가 찾는건 아마 외과의였던 것 같은데
고도를 기다리며
나도 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우리집에 책 있긴한데 어디 대목에서 나온 책이야???
읽은지 오래되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마 전체 내용 중에 중후반이었던 것 같아. 외과의로 돌아왔다가 다시 절망하고 글쓰기에 전념할 쯤이었던 것 같음
셔윈 눌랜드-how we die - dc App
토마스 브라운-의사의 종교 - dc App
셔윈 눌랜드네 ㅎㅎ 고마워 진짜 고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