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좀 돼서 기억은 안나는데 다시 읽자니 또 너무 슬퍼서 힘들 것 같고 그래서 혹시 기억나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글쓴이가 얘기한 책인데 어떤 작가 겸 의사가 쓴 책이라고 몇 번 언급했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