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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단어가 요즘 한국사회에서 워낙 뜨거운지라 출판사도 이시국 코인을 노리고 낸 거 같은데 제목의 자극성과는 별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
능력주의에 관하여 감정적인 흥분이나 비난에 가까운 비판 없이 그 구조적인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있음. 능력주의를 찬성하든, 반대하든 이를 옹호하든, 비판하든 어떤 입장인 사람이건 한번쯤은 읽어볼만함.
하이에크, 롤스 인용하면서 경제적인 측면 얘기할 때는 내가 꼴통 머갈이라 뇌에 과부하가 좀 오긴 했는데 여러모로 나쁘지 않았음.
아, 참고로 반납일인 16일까지 다행히 다 읽었는데 14일이 반납일인 책을 반납 안해서 망함. 굳이 16일까지 피똥 싸가며 읽을 필요 없었던 것.
시발
비판적 관점에서 리뷰 올라온 거 있나
몇 개 본 거 같긴 한데 못찾겠다
함 제대로 읽어봐야겠노
능력주의반대하는데 그다음이 없음 그래서 공산주의를 하자는 건지 뭔 지 걍 반대를 위한 반대임
진짜 좆병신인가 전혀 책의 의미를 이해못하네
언제부터 책에 대안이 들어가야했음? 공산주의야말로 마이클샌델이 배격하는 사상인데 ㅋㅋ 니 수준 잘 보고간다잉
라니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데 솔직히 능력 주의 폐혜 저책 나오기 전까지 몰랐음? 이미 다 아는 내용이잖아. 그래서 20세기 후반때부터 해결책 찾겠다고 예전 부터 연구 하고 있는데 이미다아는 거 나열만 해놓은 책을 어떻게 좋게받아들임? 전혀 새로울게 없는 책인데.
그나저나 여기는 좆병신이라고 도발해도 되나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