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생각이날까 신기해 한창 읽을 때는 재밌게 읽다가 끝이 점점 다가오면서 설마 이렇게 뻔하게 끝난다고?? 이런 생각으로 덮음 근데 그래도 좋은 책이였지 한번 더 읽을까 하는 감정이 드는건 왜일까 ㅋㅋ
마음은 천천히 5년 주기로 읽는거임. 지금의 나와 30대의 나 40대의 나 다양하게 주인공 선생님 케이 등의 입체적 인물이 다르게 느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