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가득히 채워져잇는 책들 보면 


흐뭇한 감정 20%

의미없다 싶어서 버리고싶은 감정 80%


이렇게 드는데 버리고 나면 후회할거같기도 하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책들은 다 갖다버렸는데

사실 지금 남은 책들도 다시는 안읽을거같은데.. 밀리의 서재가 날 이렇게 만들엇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