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f5b37dc8f32983cf1cb944950517a5386663b7dec57e64c55bffe87acc33d23cba0ba6ff914bc1363139389efd1e7aa64a5fd

일단 직찍해 본 "그 장면". 이거 보니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f5b37dc8f32983cf1cb944950517a5386663b7dec57e64c55e8fddffdc5397493a0b8bbc14e6d4d1d16c0144ffeefa93a0015c7015c4b26215f4aff76abdc896a00e4978d73

왠지 얘 생각이 났음. 슈타게 라노벨 ㅇㅇ

실제로 김사과 <더 나쁜 쪽으로>에서 이런 식으로 글자로 모양 잡는 게 있던 걸로 기억함.

쨌든 요즘 독갤의 뜨거운 감자, <바깥은 불타는 늪/정신병원에 갇힘>을 다 봤는데,

이런 생각은 들더라. 광기란 건 남이 볼 때도 ㄹㅇ 미쳤어야 광기이지, 혼자 주절주절 떠든다 해서 없는 광기가 있는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는 것...

그런 의미에서 다소 유치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따금 재밌는 구석도 분명히 있었음.

220p밖에 안 되는데, 종이가 엄청 두꺼워서 400p는 돼보인다. 이게 겉절이 매직인가...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c5b3745991f1b2bc90130dba8da1fa4fc2db8939f87c10f0676333c0db9e7c080e4c241c3c496b143178f34a3db17e4d8fd7e

왼쪽이 불타는 늪(220p), 400p 책과 비교해도 크게 차이 안 남 ㄷㄷ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