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타락을 그만두기로 결정한 사람은 자기 영혼에서부터 향상심이 생긴다고 함
오른쪽으로 가면 생명을 잃고
왼쪽으로 가면 양심을 잃는 상황에서
오른쪽으로 간 자들이 있었고
놀랍게도 그들은 타락을 거부하고 오로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면서 어떤 한 사람은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함
그들의 모습은 자유를 빼앗긴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자유를 얻은..
그런 모습으로 느껴짐
오른쪽으로 가면 생명을 잃고
왼쪽으로 가면 양심을 잃는 상황에서
오른쪽으로 간 자들이 있었고
놀랍게도 그들은 타락을 거부하고 오로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내면서 어떤 한 사람은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함
그들의 모습은 자유를 빼앗긴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자유를 얻은..
그런 모습으로 느껴짐
'죽음의 수용소에서'
그 책에서도 이런 얘기나옴?
건강?.. 수용소에서?.. 뭔 소용이여
왜냐면 수용소에서 나간다는 것은 의미없는 희망고문이라 그안에서 살아가려면 양심을 버릴수 밖에 없었는데 소수의 사람들이 양심을 버리지 않고도 다른 방식으로 살수 있는 방식을 보여주었단 이야기
운이 좋다면 타락을 거부하고 수용소의 삶을 받아들인 사람은 이미 약점이랄걸 모두 빼앗긴 상태였기에 공격받지 않을수 있었다고함
1권 사다놨는데 봐볼까..
1권은 읽으면서 손발이 벌벌떨리고 머리긴 띵해씀
쿤데라 느림이었나 향수였나 솔제니친이 언급됐나. 참존가였나?
쿤데라밖이ㄷㄷㄷ
사실 인간은 언제나 자유롭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