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는데 찾아보니 그렇다던데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볼 때는


 빅 히스토리라는 생각 없이 그냥 재밌게 봤음



 오늘 '김서형의 빅 히스토리 fe 연대기'라는 책을 봤는데


 생각과는 좀 다른 책이었음


 fe 연대기라고 해서 철을 중심으로한 역사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건 책 절반 정도 나오고


 나머지 절반이 빅 히스토리더라고



 철을 중심으로 엮는 솜씨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음


 아무래도 그쪽이 전공이 아니니까



 암튼 책 마지막에 빅 히스토리가 요즘 대세라고 적었길래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