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는데 찾아보니 그렇다던데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볼 때는
빅 히스토리라는 생각 없이 그냥 재밌게 봤음
오늘 '김서형의 빅 히스토리 fe 연대기'라는 책을 봤는데
생각과는 좀 다른 책이었음
fe 연대기라고 해서 철을 중심으로한 역사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건 책 절반 정도 나오고
나머지 절반이 빅 히스토리더라고
철을 중심으로 엮는 솜씨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음
아무래도 그쪽이 전공이 아니니까
암튼 책 마지막에 빅 히스토리가 요즘 대세라고 적었길래
궁금해서 물어봄.
나 김서형 교수한테 빅 히스토리 강의 들었었음. 딱 3년전에 들었는데, 그때가 빅 히스토리 전성기 였음. 지금은 전성기는 조금 지남... 비주류까진 아니지만 각광받는다고 하기도 좀 애매한???
지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