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유려하고 현대적이고 잘 읽히고 아름답고 등등 정작 그게 소설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요소들인지 모르겠음 그런 섬세한 감수성 말고는 잡은게 없으니 요새 그닥 눈에 띄는 작가들이 없는건가? 하루키요? 걔는 미국 작가임 ㅇㅇ
거 난 잘 모르지만 기사단장 죽이긴가? 그거 작가 되게 괜찮다던데
걔 사실 미국 작가래
근대 일문학 자체가 심미주의 유미주의 추구해서 스토리자체는 별 주목을 못받는듯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페티시적은 묘사가 많다
페티시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라노벨빳따죠
문장딸은 소설만이 할 수 있는 예술이라 매력적으로 보일 수 밖에. 작가가 떠먹여 주는 탄탄한 서사로부터 벗어나 독자가 자유롭게 음미할 수 있는게 얼마나 꿀잼인데..
그러면 차라리 시를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