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 지금껏 안읽어봤는데 2666은 너무 두꺼워서 손이 안가서 일단 칠레의 밤부터 읽으려고함 그리고 이거랑 같이 옥타비오 파스 고독의 미로 빌림 다음에는 나이지리아 쪽 문학 빌릴듯 세계사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world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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