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플래티넘 이용자고..
140000원 어치 ebook 지금 책 다읽으면 결제하려고, 걍 귀찮아서 장바구니에만 넣고 있었는데...
흐음...
메갈좋은 일 하려고 내가 이돈을 여기 쓰나?
서비스, 책품질(사람 많이 써서 오프라인 책 개더러움), ebook 성능 그 무엇하나 좋은 게 없어서..
아마존 서비스 보면서 한숨에 한숨을 거듭 하였는데...
거기다가 페미 인증했는데, "개인계정과 헷갈려서 죄송?"
그럼 개인 계정으로 하는건 관계없다?
경기도 공무원 합격자 x베 "개인계정"인데도 합격 취소 되었는데?
개인 계정이면 전부다 ok인가....
흐음..
교보를 떠날 때가 되었어...
나도 굳이 날 혐오하는 상대랑 거래하고 싶지 않다
나도 원래 구경만 교보에서 하다가 포인트 때문에 교보에 정착한 타입인데.. 책값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갈거 같은데.. 걍 인터파크로 갈아타야 겠다.. 앞으로 오프라인 서점에 가도 구매는 인터파크에서....
예스24도 얼마 전에 문제 터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마무리가 어캐 잘 끝났었음..?
그냥 제일 클린한건 인터파크 밖에 없는듯...
책값도 만만찮아서 옮기기도 힘든데 착잡하구만..
지금 인터파크 ebook 깔아서 시험삼아 해보는중..
근데 공무원이 메갈하다 걸렸어도 짤렸을까?
모르겠음. 근데 난 정말 그야말로 품질때문에 쓰는게 아니고, 오로지 그냥 귀찮아서 교보 쓰는거라..
도와주고 싶지 않음. 공무원이면 민원 엄청 들어오지 않을까?? 민원인이 갑이니..
이건 물타기같은데... 그 ㅇㅂ 공무원도 ㅇㅂ만 했으면 짤리진 않았을 수도 있음 ㅇㅂ 걸렸다가 복귀한 교사도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근데 올라온 글들 수위가 과했잖아 메갈 공무원도 마찬가지로 글 수위 따라서 결정됐을 거임
나도 이 참에 영풍문고로 갈아탈려고 ㅋ
국내 책들 다 ㅄ같은거 밖에 없는데 그냥 애마젼에 정착할까
어차피 교보 쓰겠단 애들 많은데 나 하나쯤 나간다고 티안나겠지 오프는 교보 자주갔는데 이제 안가려고 그냥 불매고 뭐고 교보에 목숨건것도 아니고 더러워서 내 맘편하게 딴데 갈거
이참ㅇㅔ 굿즈 많이주는 알라딘으루..
다른건 몰라도 트워터 페미 피싸개들이 '실수할 수도 있지' '앞으로는 교보만 쓸게요' 보력지원 하니까 꼴보기도 싫다
플래티넘은 아니고 한달에 7~8만원 구매하는 10년 넘은 골드회원인데 어제 탈퇴했어.
그건 그냥 sns 담당자 혼자서 잘못한건데 왜 자꾸 확대해석을 하노
혼자 잘못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ㅋㅋ
기업 명찰달고 일하는 새끼가 저지른 일이고,, 사과문도 "예예 실수했슴다" 이따윈데 뭔 확대해석
그럼 고객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꼬리라도 자르던가 시발 그냥 대충 어물쩡넘어가면 다냐
교보 매장은 온라인이랑 팀 자체가 다른데 불똥 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보 예스24 전부다 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