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나 서점이 페미 빠는 것에 거부감 느끼는 사람들이 빠져 나가서 타격을 입는다면 더욱 페미에 기댈 것 같고, 안입어도 빨 것 같고. 그래도 내 생각엔 방송, 영화쪽은 몰라도 출판시장에선 페미 바람이 많이 꺼졌다고 생각함. 인스타용 공감서적이 그 자리를 메꾸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