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잘못눌러서 글 날라감
대충 처음으로 라노벨 끝까지 읽어봤고
간접적인 것에 가까운 우회적인 교훈을 얻음
앞으로는 라노벨은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전까지는 역해서... 다시보니 괜찮은듯
그리고 소피스트적 논박에 대하여에
나에게는 필요없는 주석이 너무 많아서
주석을 모두 제외한 버전을 보고 싶다는 것
희곡처럼 구성되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란거
해체랑 주석 제외하면 100쪽도 안될것 같은거
아까까지 썼던게 아까워서 요약해서 씀 ㅅㅂ
대충 처음으로 라노벨 끝까지 읽어봤고
간접적인 것에 가까운 우회적인 교훈을 얻음
앞으로는 라노벨은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전까지는 역해서... 다시보니 괜찮은듯
그리고 소피스트적 논박에 대하여에
나에게는 필요없는 주석이 너무 많아서
주석을 모두 제외한 버전을 보고 싶다는 것
희곡처럼 구성되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란거
해체랑 주석 제외하면 100쪽도 안될것 같은거
아까까지 썼던게 아까워서 요약해서 씀 ㅅㅂ
무슨 라노벨인데 교훈까지 얻은 거임
정확히는 라문예라고 하더라 대충 순문이랑 라노벨 중간 쯤에 위치한 근데 독갤에서 라노벨 저리돌림 하는거 봐서 제목 말하면 기분이 나빠질 수도...
여기 고전부랑 역시 내 청춘 뭐시기 얘기도 가끔 나와서 그리 싫어하진 않을 듯 나는 고전부만 읽어봤지만
저장을 생활화하자... 구글 문서처럼 동기화되는 걸 쓰던가.. 라노벨도 생각없이 읽으면 재밌음 ㅋㅋ 생각하기 시작하는 순간 거부감 만땅이지만..
감상적는데 저장까지 하는건 좀...
난 내가 쓰는 글 하나하나가 다 아까워서 ㅋㅋㅋㅋ
나는 저장을 보통 다 쓴다음에 해서... 습관 바꾸려면 오래 걸릴듯
공앱 써봤는데 웹사이트보다 3배정도 불편한 공앱이 실존한다는걸 알게됨 몬가 상상 속 동물을 눈앞에 목도한 기분이였음
그냥 쉽게 생각하면 나랑 안맞는듯
볼 땐 웹으로 보고 글 쓸 때만 공앱 사용하셈. 난 그렇게 하는데 확실히 편함.
그건 괜찮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