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잘못눌러서 글 날라감

대충 처음으로 라노벨 끝까지 읽어봤고
간접적인 것에 가까운 우회적인 교훈을 얻음
앞으로는 라노벨은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음
그전까지는 역해서... 다시보니 괜찮은듯

그리고 소피스트적 논박에 대하여에
나에게는 필요없는 주석이 너무 많아서
주석을 모두 제외한 버전을 보고 싶다는 것
희곡처럼 구성되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란거
해체랑 주석 제외하면 100쪽도 안될것 같은거

아까까지 썼던게 아까워서 요약해서 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