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의 쓰임이 적절한 것은?


1. 차가 막혀 늦었어요.

2. 지나가던 소들조차 임금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3. 신랑은 법학을 전공한 우리 사회의 재원입니다.

4. 사막의 건조한 무더위에 너무나 견디기 힘들었다.

5. 눈도 오지 않는 매서운 강추위에 모두 덜덜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