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장 다 채우고 책상위까지 차지하는 책들 보다보면 언젠가는 하게 될 이사가 걱정된다
저번에 책장 한 칸만 비워서 버리는데도 무거워 죽을뻔 했는데 다 빼서 옮길거 생각하면 착잡함 ㅋㅋ
이제 진짜 전자책사서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요즘 책장 다 채우고 책상위까지 차지하는 책들 보다보면 언젠가는 하게 될 이사가 걱정된다
저번에 책장 한 칸만 비워서 버리는데도 무거워 죽을뻔 했는데 다 빼서 옮길거 생각하면 착잡함 ㅋㅋ
이제 진짜 전자책사서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도 2년 내로 하게 될텐데 그래서 이사하기 한달 전부터 10권정도씩 가족이랑 아주 믿을만한 친구 집에 분배했다가 이사한 뒤에 다시 한달 들여서 되찾아두려고 ㅋㅋ
업체가 해주잖아?
내가 어느정도 포장하고 같이 해야지 업체한테 넘겨놓으면 책 상태 최상에서 중까지 가는거 순식간임
요즘 포장이사들 ㄱㅊ다던데
포장이사 잘해줌. 물론 이사 끝나고 내가 한번 더 정리는 해야 되지만, 작업중에 옆에서 지키고 있으면 책을 함부로 다루지는 않음
나는 꼭 이사하고 나면 책 상태 개판되더라 내가 좀 예민한 성격이라 더 민감하게 보는 것도 있지만..
나는 가끔씩 중고로 팔아서 균형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