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좋은 책들은 정말 많은데 소년이온다만큼 뭔가가 내 속에서 차오르는 책을 아직 못읽어봄..
그 책 처음 읽었을 때가 아직도 안잊혀진다
그런김에 소설 ㅊㅊ좀
518을 다른 소설들중에서 이것만큼 고통과 상흔을 잘다룬 작품은 없더라. 한강은 진짜 아픔과 고통을 잘 다루는거같아
저 같은 경우는 쿤데라의 <농담> 마지막까지 딱 읽었을때 상당한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소년이 온다> 진짜 좋지...
518을 다른 소설들중에서 이것만큼 고통과 상흔을 잘다룬 작품은 없더라. 한강은 진짜 아픔과 고통을 잘 다루는거같아
저 같은 경우는 쿤데라의 <농담> 마지막까지 딱 읽었을때 상당한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소년이 온다> 진짜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