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허무주의? 중2병? 비슷한 거에 빠진 듯함


그냥 다 재미가 없음


딱히 우울하지도 않고, 자살 같은 생각도 전혀 안 듦


그냥 인생이 부질없다고 느낌


이럴 때 읽으면 좋을 책 하나만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