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특강 문제집 2만원 이상 사면 준다.1학년 8반 9반 젊은이들은 좋은 기회겠군.앨리스는 취향이 아니라 판단을 못하겠고데미안 노트가 맘에 들어서 소식 전함.책 얘기: 많은 작품들이 그렇긴 하지만 특히 데미안은 독자의 상황과 연령대에 따라 다르게 읽혀서 좋다.그런 면에서 불멸의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추가: 데미안은 열린 책들 번역
주변에서 데미안 읽다가 잔다고 하도 그래서 읽을 엄두가 안났는데 막줄에서 용기얻고 시도해봅니당...
호불호가 갈리긴 함. 도전해보는 건 좋지. 열린 책들 데미안 추천
데미안 안 읽어봤는데 땡기네
지루하다는 의견이 꽤 있다만 엄두가 안나는 벽돌 두세권 독파해 본 사람은 충분히 편하게 읽을 듯함.
앨리스 노트가 더 예쁨!
그러냐! 역시 취향은 다양하네 독서 취향만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