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진짜 좋아했었는데ㅋㅋㅋㅋㅋ
아직도 국내 판소작가 중에서 제일 좋아함 작품 색이 진짜 독특해
세계관이나 스토리같은 건 반지의 제왕같은 고전 판타지스러운데
캐릭터들은 지브리와 씹덕 애니 사이의 그 어딘가의 느낌이 풍겨나오고
주제의식이랑 결론 집어넣는 건 세상 불친절한 작가같은데 전체적으로는 재밌는 장르소설
민트초코흑임자 라떼.. 뭐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