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à où je ne suis pas. -Charles Baudelaire-
댓글 8
있을 거 같은데.. 테이프는 왜 붙인거야? - dc App
익명(59.21)2021-02-16 21:59
답글
뭔가 새 책 오면 하는 나만의 의식처럼 됐음..
Kari_Min(jaemin7362)2021-02-16 22:04
중급임
극우망가(tktkd1)2021-02-16 22:02
답글
ㅇㅎ
Kari_Min(jaemin7362)2021-02-16 22:04
책에 테이프 붙이면 안돼 오래되면 책이 상해
원더키디(2020wonderkiddy)2021-02-16 22:06
답글
히익...
Kari_Min(jaemin7362)2021-02-16 22:08
답글
“아끼는 책이라면 스카치테이프와 스테이플러 두 가지는 절대쓰지 마세요. 테이프의 접착제가 딱딱해지면서 책을 부숩니다. 스테이플러 철심에서 난 녹(綠)은 종이에 빨갛게 번져요. 책을 잠깐 쓸 만하게 고치긴 괜찮지만, 길게 보면 책을 망가뜨립니다." http://naver.me/G9A5N5Qx
있을 거 같은데.. 테이프는 왜 붙인거야? - dc App
뭔가 새 책 오면 하는 나만의 의식처럼 됐음..
중급임
ㅇㅎ
책에 테이프 붙이면 안돼 오래되면 책이 상해
히익...
“아끼는 책이라면 스카치테이프와 스테이플러 두 가지는 절대쓰지 마세요. 테이프의 접착제가 딱딱해지면서 책을 부숩니다. 스테이플러 철심에서 난 녹(綠)은 종이에 빨갛게 번져요. 책을 잠깐 쓸 만하게 고치긴 괜찮지만, 길게 보면 책을 망가뜨립니다."
http://naver.me/G9A5N5Qx
테이프 엄청 오래전에 붙인 것도 아무 문제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