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남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주인공은 그다지 크게 와닿지 않아서 딱히 슬프지도 않고 무척 담담했음. 정말 담담하게 평소와 똑같이 살아가는데 어느날 손수건을 써야할 일이 생겨서 주머니를 뒤적이는데 손수건이 없는 거야

근데 어머니 살아계실 적엔 어머니가 항상 출근때마다 손수건을 챙겨주셨거든, 그때 갑자기 어머니를 잃은 슬픔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눈물 터트리는 내용이었는데 혹시 아는 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