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작가가 쓴 여자인물: 내가 여자라 그런지? 객관적으로 설명 못하겠음. 뭔진 모르겠지만 조금조금씩 이상함을 느낌. 특히 하루키 소설들에서 이상함.



여작가가 쓴 남자인물: 성격이 여자애같음. 생각이 쓸데없이 많음. 정신과 의사같은 성격임(타인의 행동/생각/감정 다 신경써서 변화 잘 알아차리고, 얘기하는 거 좋아함)

걍 둘다 반대성별에 대해 잘 모르는 어떤 부분이 있는데, 그걸 대충 지 상상으로 메꿔놓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