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이라 훈련소만 갔는데 비치된 책이 대부분 군대책 아니면 개십우울한 내용이었음 대충 4~5권 읽었는데 전부 자살하고 이런 내용 들어있고 지금 기억나는건 젊은 날의 초상이랑 백년의 고독 읽었던것만 기억남 훈련소에서 여친한테 차이고나서 백년의 고독 마지막 부분 읽는데 ㄹㅇ 자살마려웠음
그러고보니 여동생 자살하는 우아한거짓말도 진중문고로 있었네
젊날초 백년고독이면 그렇게 우울한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