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특성인지는 몰라도 거기서 사귄 외국인 친구나 룸메 만나러 가면 벤치나 야외카페 앉아서 책읽고 있었음. 의외로 폰이나 패드 들고 있는 거 잘 못 봄. 일단 주변 슥 둘러봐도 어디 야외에 앉을 수 있는 공간보면 커플 아니면 책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게 확실히 한국 공원가면 잘 보지 못하는 장면이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