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 책이 프랑켄슈타인인데
이 작가 소개글 보니까 불륜한 사람이더라
근데 작품은 솔직히 유명하고 재밌잖음

이런 예술계에선 불륜이나 범죄나 마약같은 일들도
흔하게 드러나는 편인데 (아무래도 조명받는 곳이니)
독붕이들은 이런 창작자랑 작품을 별개로 생각하는 편임?
작품만 좋으면 됐지 작가가 뭔 짓을 해도 상관없다 그런거

난 걍 불륜했다는 소개 보고 좀 식더라
뭘 자랑이라고 이렇게 소개글에 써놨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