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가 혐오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 쓴

나쁜 교육이나 읽자

바른마음처럼 현대의 고전급까진 아닐 거 같은데

요새 같은 시대에서는 고전급의 위력을 자랑할 것 같다.

혐오는, 간단히 말하면 공포에 의하여 발현된 신경질적인 반응이고(다분히 책에 대한 내 해석)

그 신경질적인 반응이 비롯된 이유와 기술혁신이 이 같은 가태를 더 부추기고 있다는 내용임.

기술혁신? 대충 사춘기 때부터 Sns접한 애들부터 우울증이 유의미하게 늘어났다고 하더라. 걔네가 한 12학번쯤?

미국에서는 딱 그 때쯤을 경계로 대학 분위기가 기묘해졌다고 함.

재밌는 점은, 시대가 세계화 시대이고 우린 특히 교육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통신쪽으로는 세계최고다 보니 미국이랑 크게 차이가 안 난다. 시기나 증상이.

이게 영미권 쪽 문화와 그 영향이 큰 사회에서 두드러지더랜다.

그래서 나는 어떤 일부 애들이 미국에서 일어나는 현상 재빨리 퍼와서 조직적으로 퍼뜨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다. 유행은 그딴 식으로 조작이 되기도 하니까. 그러면 그 어떤 일부 애들이 우파냐 좌파냐 하고 긴장할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누가 먼저 퍼오면 그 반대편 대응방식을 또 퍼와서 서로 맞대응했을 걸? 또라이들은 진영을 막론하고 존재함.

으쨋ㅅ든

혐오에 관심있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