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인생을 다시 보게끔 됐어
아둥바둥 살아가는 것의 헛됨과 그러나 소중함을.
코스모스와 칼 세이건의 저서를 읽고
나날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됐어
이 작은 장소와 찰나의 순간에 스치는 우연이 소중하니까
또 뭐가 있을까...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인생을 다시 보게끔 됐어
아둥바둥 살아가는 것의 헛됨과 그러나 소중함을.
코스모스와 칼 세이건의 저서를 읽고
나날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됐어
이 작은 장소와 찰나의 순간에 스치는 우연이 소중하니까
또 뭐가 있을까...
꿈꾸는 다락방
저리가 바퀴벌레 오줌같은 것아
인간은 필요없다
로버트그린책도 괜찮음 - dc App
카를로 로벨리 저서 읽어봐
행복의 기원
빌 브라이슨 바디
브라이언 콕스의 경이로운 우주
협력의 진화
딱 맞는 거 추천해줄게, 에드워드 윌슨의 [인간 본성에 대하여]랑 [생명의 미래],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제 3의 침팬지], 클라이브 폰팅의 [녹색세계사] 이렇게 강추. 이기적 유전자를 인상적으로 읽었다면 위의 책 4권이 필독서라 할만 해.
진화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