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인생을 다시 보게끔 됐어

아둥바둥 살아가는 것의 헛됨과 그러나 소중함을.


코스모스와 칼 세이건의 저서를 읽고

나날과 곁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됐어

이 작은 장소와 찰나의 순간에 스치는 우연이 소중하니까


또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