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내린 예술의 정의란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이는 창조적 행위라는데 그럼 스포츠 경기도 예술에 포함될수있는걸까? 승패에 관객들이 울고웃고 메시 드리블, 르브론 덩크 같은거 아름다운데 - dc official App
재현이 잘 안 되니까 행위예술이랑 비슷하지 않나
그책에서 말한건 정의 라기보다는 하나의 속성인 거 같은디
그래서 한편의 드라마라고 하잖아
지단 21세기의 초상을 보며 빡빡이의 드리블 속 예술을 느꼈습셈.
안될거머있노 예아
예술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잖아. 승부 외적으로, 기술적 완성도가 인간에게 있어 미적인 가치가 있기도 한 거 아닐까. 다른 얘기지만 우리나라 교육제도에서도 배울 때 예체능으로 싸잡아 부르고.
어렵네
존듀이 프래그머티즘이 그런 것도 예술로 보는 관점이었던가?
지단의 아트사커가 생각나네